KANAE
한자 · 몸짓

とびこむ tobikomuひっこむ hikkomu

들다, 담다

구성

유래

일본에서 만든 글자: 걸음 辶에 들 入을 합쳤다 — 안으로 파고드는 움직임.

생각 속에서

  1. 飛び込むtobikomu뛰어들다
  2. 引っ込むhikkomu물러선다

이 글자를 품은 속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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