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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3일본 속담 ことわざ

一寸の虫にも五分の魂

Issun no mushi ni mo gobu no tamashii

“한 치 벌레에게도 닷 푼의 혼이 있다.”

가장 작은 이들에게도 저마다의 존엄과 의지와 용기가 있습니다. 크기나 자리로 누군가를 얕보는 것은, 그가 품은 것의 절반을 모르는 일입니다.

유래

낮은 이를 존중하라는 — 그리고 누구도 얕보지 말라는 속담으로, 한국의 「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」와 이웃한 말입니다.

글자

  1. 一寸 issun한 치
  2. no…의 (연결)
  3. mushi벌레
  4. 五分

빠짐없는 단어별 읽기는 KANAE 앱에서.

조사두 낱말을 잇습니다: 소유나 속함 — 「의」에 해당합니다.

실천

당신에게 아무 힘도 행사할 수 없는 사람을, 예를 갖추어 대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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