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74일본 속담 ことわざ
明日は我が身
あすはわがみAsu wa waga mi
“내일은 내 차례일지도.”
뜻
남을 덮친 불행이 내일은 나를 덮칠 수 있습니다. 이 생각은 음울한 것이 아닙니다: 가장 단단한 연민 — 저도 해당됨을 아는 연민 — 의 주춧돌입니다.
유래
남의 불운 앞에서 판단을 끊기 위해 건네는 속담으로, 한국의 「남의 일 같지 않다」는 마음입니다.
글자
실천
누군가의 어려움 앞에서, 판단 대신 「내일은 나일지도」를 놓아 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