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90일본 속담 ことわざ
我が身をつねって人の痛さを知れ
わがみをつねってひとのいたさをしれWaga mi o tsunette hito no itasa o shire
“제 살을 꼬집어 남의 아픔을 알라.”
뜻
공감은 에움길로 시작합니다: 주려는 것, 판단하려는 것을 먼저 제 몸으로 느껴 보는 일. 탓하기 전에, 느끼기.
유래
어릴 적부터 배우는 마음가짐의 속담입니다.
글자
실천
비판하기 전에, 당신의 여린 날에 그 말을 받는 자신을 그려 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