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ANAE
144일본 속담 ことわざ

焼け石に水

Yakeishi ni mizu

“달군 돌에 물 붓기.”

너무 약한 처방은 듣기도 전에 증발합니다. 어긋남이 그 정도라면 크기를 바꾸거나 길을 바꿔야지 — 한 방울을 더 부을 일이 아닙니다.

유래

큰 어려움 앞의 하찮은 도움을 그리는 흔한 속담으로, 한국의 「언 발에 오줌 누기」와 이웃한 말입니다.

글자

  1. 焼け石 yakeishi달군 돌
  2. ni…에

빠짐없는 단어별 읽기는 KANAE 앱에서.

조사닿는 지점: 장소, 때, 목적지 — 「에」에 해당합니다.

실천

애쓴 것이 자꾸 증발한다면, 더 붓지 말고 방법을 바꾸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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