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61일본 속담 ことわざ
馬子にも衣装
まごにもいしょうMago ni mo ishō
“옷이 날개다.”
글자 그대로마부에게도 옷치레.
뜻
차림은 남의 눈길을 바꿉니다 — 그리고 우리 자신의 눈길도. 사람의 값어치를 만들지는 못해도, 겉모습은 문을 열기도 닫기도 합니다. 알아 두어 나쁠 것 없습니다.
유래
마고는 에도의 길에서 짐말을 끌던 마부입니다. 잘 차려입으면 그 또한 늠름했습니다. 한국의 「옷이 날개다」와 같은 말입니다.
글자
실천
중요한 자리에서는 모양새를 가다듬으세요: 모양새가 알맹이를 돕습니다.